경주 돌아보기
웅진대성이 용천호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백두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용천호우가 들어오면서 복승 11.8배가 쌍승 2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두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1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