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후예가 무림태자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5.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무림태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68.5배가 쌍승 47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지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8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