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재가 라온플래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저스트샤이니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블랙스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라온플래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41.1배가 쌍승 10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스콜까지 더하면 삼복승 5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