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테이아가 굿대디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11 · 최근이 앞). 단승 1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6착은 푸에르테·플라잉더럭키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런다이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굿대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34.1배가 쌍승 12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소드윙까지 더하면 삼복승 14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