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스트강적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학산다크호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학산다크호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학산다크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5배가 쌍승 1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임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