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위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와일드위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섬싱다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파인핑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