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캐처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고스트크리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8착은 마루별·선더럭키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스트크리솔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고스트크리솔이 들어오면서 복승 75.9배가 쌍승 36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은파스위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26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