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상화신이 쫓길 일 없이 선덕공주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양대전설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