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희망군주가 쫓길 일 없이 헤비듀티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아이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월드태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이레벨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헤비듀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63.1배가 쌍승 1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태양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