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환상지오가 머리 하나 차이로 월평천하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환상지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돌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월평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광해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5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