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팬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리치트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8 · 최근이 앞).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토함산태양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리치트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챔프소니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리치트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2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노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2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