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모션이 세광파이터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퍼지킹은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벌파워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광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9.6배가 쌍승 2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벨로테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3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