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거센지존이 영원포텐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10 · 최근이 앞).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큐피드월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엔에스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원포텐이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큐피드월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6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