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추풍령이 오섬퀸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7 · 최근이 앞).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터치나인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8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섬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12.8배가 쌍승 2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노프라블럼까지 더하면 삼복승 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