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해대부가 쫓길 일 없이 기탄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광해대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유비군자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기탄이 들어오면서 복승 19.8배가 쌍승 2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캡틴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2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