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대장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새벽울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새벽울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흑호화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새벽울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18.7배가 쌍승 5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흑호화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