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마일링프린스가 하남엘도라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하남엘도라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하남엘도라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27.4배가 쌍승 3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엑설런트마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3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