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죠스가 닥터캐슬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파워타임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톰포인트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닥터캐슬이 들어오면서 복승 21.6배가 쌍승 3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통령까지 더하면 삼복승 4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