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스칼이 반 발짝 차이로 용천호우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4.5초로 같았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전불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용천호우가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1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동히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