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대한꿈이 운주가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운주가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모르페우스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운주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2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이스로열까지 더하면 삼복승 2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