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드래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태칸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아마존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티아라수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티아라수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47.5배가 쌍승 9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마존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21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