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뉴돌콩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지모션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뉴돌콩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광파이터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모션이 들어오면서 복승 16.7배가 쌍승 2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성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