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임크라운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드림아너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프라임크라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힐링헤이븐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드림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4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나이스포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