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루장군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엑설런트마타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6.2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추풍령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엑설런트마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흥행불패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엑설런트마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43.0배가 쌍승 9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찬이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8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