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흘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천년약속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돈마맨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삼관우승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년약속이 들어오면서 복승 20.5배가 쌍승 2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관우승까지 더하면 삼복승 5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