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더호스가 반 발짝 차이로 탐라최강자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2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스마일골드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케이러브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탐라최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317.2배가 쌍승 67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블루문까지 더하면 삼복승 62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