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빈체로킹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간다고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화이트칼라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빈체로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간다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36.5배가 쌍승 6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남촌까지 더하면 삼복승 16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