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악명장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뉴질랜드삭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4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뉴질랜드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토리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뉴질랜드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6.1배가 쌍승 16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사탕까지 더하면 삼복승 6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