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돈마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무주미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제주전사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주미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무주미소가 들어오면서 복승 22.8배가 쌍승 5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룡의힘까지 더하면 삼복승 5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