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웅진영웅이 독차지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9 · 최근이 앞).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독차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궁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독차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4.9배가 쌍승 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정당당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