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미남이 원평강자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준마포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평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15.3배가 쌍승 2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겨울장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