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소챗이 최강현마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7 · 최근이 앞). 단승 14.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포레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최강현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95.2배가 쌍승 19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벌교디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8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