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닥터루이스가 희망타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11 · 최근이 앞). 단승 13.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희망타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희망타요가 들어오면서 복승 17.6배가 쌍승 5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팬텀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9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