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가스텝이 히트플라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관악산원더풀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히트플라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데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히트플라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6.4배가 쌍승 3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2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