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텐언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텐언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노을사랑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해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별빛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1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