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학산다크호스가 드래곤킹덤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미스윈스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엔골든킹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드래곤킹덤이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3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윈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