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플러스가 쫓길 일 없이 웨스턴건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7 · 최근이 앞). 단승 11.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로열플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웨스턴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웨스턴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2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냥가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2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