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산미남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민트플레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파로아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남산미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민트플레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56.6배가 쌍승 7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콩코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129.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