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빙고가 쫓길 일 없이 금성여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영파이터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터보차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성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6배가 쌍승 41.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벽송까지 더하면 삼복승 27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