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두손오픈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학산스피드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마존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아마존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20.6배가 쌍승 30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강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7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