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상신호가 유달리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10 · 최근이 앞).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최강여제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신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유달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5배가 쌍승 23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육탄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28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