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랙사탕이 창조의아침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살바도르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창조의아침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창조의아침이 들어오면서 복승 31.4배가 쌍승 43.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별콩까지 더하면 삼복승 8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