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잔타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더스틴마린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귀플래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더스틴마린이 들어오면서 복승 15.8배가 쌍승 4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네버기브업까지 더하면 삼복승 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