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드림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금적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적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와일드매직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