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드투스프링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해운대파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9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서귀레이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해운대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7.2배가 쌍승 15.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귀레이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3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