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왕건이 일단고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0.4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6-9 · 최근이 앞).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광아의챔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일단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래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9.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