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블루포인트가 스텔루나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7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드래곤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텔루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5배가 쌍승 20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죠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5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