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어롱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러브스칼렛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이엠고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러브스칼렛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러브스칼렛이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2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기대하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3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