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스타가 에이스하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6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보령라이트퀸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라온포레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라디우스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이스하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201.1배가 쌍승 32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포레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0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