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아프리시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세광최강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광의허니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광최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2배가 쌍승 12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투혼파이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287.0배입니다.